공항 → 다운타운
어떻게 갈까?
버스vs트롤리vs우버 — 실제로 살아본 사람의 솔직 비교. 리틀이태리(다운타운) 기준.
안녕하세요~ 샐러드 맨입니다. 혹시 샌디에고 여행을 앞두고 계신가요~?? 샌디에고 공항에 도착해서 어떻게 다운타운으로 갈지 암담하신 분들을 위해서 포스팅하고자 합니다(정신없다보니 저의 미국 방문기에 대한 시작글을 좀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저의 경우를 먼저 말하자면... 부서 업무로 칼퇴 한 번 못 해보다가 비행기표 끊고, 학교 정하고, 그냥 와버린 케이스였습니다. ㅋㅋㅋㅋ 주거지도 못 정해서 에어비앤비에 며칠 살며 하나씩 부딪혔던 케이스지요(물론 좋은 지인분들이 도와주셔서 좀 빨리 정착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전조사 같은 건 사치였습니다.
지난번 펫코파크 경험담 및 아이스크림 리뷰 못 보신 분들은 아래링크 참고하셔서 보실수 있으십니다~~!
샌디에고 펫코 파크(Petco Park) 직관 후기 ⚾️ | 트롤리 타고 야구장 가는 법 & Tacos el gordo(타코집)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국 서부 여행의 꽃, 샌디에고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구장으로 꼽히는 펫코 파크(Petco Park) 방문기를 가져왔습니다.지난번 Target 아이스크림 리뷰 못 보신 분들은 아래링크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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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미국생활] 미국 Target에서 판매하는 아이스크림 리뷰 3탄 / Favorite day 'caramel maple bourbon pecan
미국 Target에서 판매하는 아이스크림 리뷰 3탄입니다~!!! 2023.11.08 - [En el extranjero] - [리뷰][미국생활] 미국 Target에서 판매하는 아이스크림 리뷰 1탄/ Favorite day 'Caramel Brownie Cake Batter' / My Mochi 'Matcha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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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공항에 도착해서 짐찾는곳을 가서 쭉 가다보면~(입국심사는 아마 최초 미국 도착 공항에서 하셨겠지요? LA나 샌프란시스코 혹은 시애틀 등, 뉴욕도 있겠네요~)

위처럼 공항 로비에 도착하실 것입니다.
https://maps.app.goo.gl/SuaU9XCEbSLvN8TP6
샌디에고 국제공항 · Harbor Island Dr, San Diego, CA 92101 미국
★★★★☆ · 국제 공항
www.google.com

그러다가 로비쪽을 돌아다니다보면 MTS 기계에서 Pronto 카드(우리나라 T머니)를 구입을 하실수 있지요 물론 발급비용은 있습니다.(카드 발급비 약 $2. 앱을 미리 깔면 발급비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왜 이것을 나중에 알았을까요 ㅠㅠㅠㅠ 물론 이 글을 읽고 나중에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앱을 깔고 2달러라도 아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진에는 안나와있지만, 버튼을 누르다면 충전버튼이 있을 것입니다. 충전요금을 충전하시고 아래처럼 카드발급받으시면 버스타실 준비가 된것입니다 ㅎㅎ(편도 2.5불입니다~)

그러다가 로비쪽을 돌아다니다보면 MTS 기계에서 Pronto 카드(우리나라 T머니)를 구입을 하실수 있지요 물론 발급비용은 있습니다.(카드 발급비 $2, 앱을 미리 깔면 발급비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왜 이것을 나중에 알았을까요 ㅠㅠㅠㅠ 물론 이 글을 읽고 나중에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앱을 깔고 2달러라도 아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진에는 안나와있지만, 버튼을 누르다면 충전버튼이 있을 것입니다. 충전요금을 충전하시고 아래처럼 카드발급받으시면 버스타실 준비가 된것입니다 ㅎㅎ(편도 2.5불입니다~)
후보 1번 버스!

리틀이태리·다운타운 모두 992번 탑승. 단, 1터미널 도착 시 공항 셔틀 Flyer(공짜일 겁니다)를 먼저 타고 이동해야 합니다 (2터미널 도착은 바로 탑승 가능~! 우선 도착하시면 본인이 몇번 터미널에 계시는지 확인을 해보셔요~~ 구글맵을 통하면 보이실 것입니다).
요금 $2.50(카드발급 제외)
소요시간 15 ~ 25분
편의성 ★ ★ ★
참고: 저는 큰 캐리어 2개 끌고 탔는데... 지금 생각하면 생지옥이었습니다. 짐이 조금이라도 많으면 진지하게 우버를 고려하세요.... ㅋㅋㅋ 저는 처음 숙소가 리틀이태리에 에어비엔비 잡았었는데 근처 버스역에서 숙소까지 캐리어 2개 들고 올라가는데 죽을뻔 했습니다(힘들어서 죽을뻔도 했고 무서워서 죽을뻔도 했습니다....) 밤에 도착해서 사람도 거의 없는데, 근처 노숙자가 덥칠까바 노심초사했습니다... 숙소도착할때 쯤은 거의 땀으로 범벅...
후보 2번 트롤리!

그리고 트롤리는 공항과 직접 연결되지 않습니다. Flyer 셔틀을 타고 Old Town역으로 이동 → 블루라인 환승 → 다운타운 도착하시면 됩니다. 물론 전에 pronto카드를 발급 받아야 탈수 있지요~ 주변 사람들 중에 트롤리 타고 공항에서 다운타운 간분.. 한번도 못봤습니다. ㅋㅋㅋㅋ 공항에서 트롤리를 탄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말리지는 않겠지만 세 가지 중 가장 비추천.
(본인이 정말 궁금하다고 하면 한번 시도해보시는 것도... ㅋㅋ....)
요금 $2.50(카드발급 제외)
소요시간 40분 이상
편의성 ★
후보 3번 우버!

한마디로 가장 편합니다. 우버나 리프트 앱 켜고 도착지 설정하면 끝. 다운타운까지 10~15분, 보통 $20~30 수준.(물론 더 멀리가시는 분들은 돈을 더 내야됩니다) 저처럼 저녁 늦게 도착하거나 짐이 많다면 사실상 가장 많이 선택하는 선택지입니다
더 멀리 이동할 예정이라면 렌트카가 합리적 — 렌트카 관련 내용은 추후 별도 포스팅 예정!
요금 $20 ~ 30
소요시간 10 ~ 15분(러시아워일 경우 변동될 수 있어요~)
편의성 ★ ★ ★ ★ ★ ★ ★ ★ ★ ★
결론
개인적으로는 우버/리프트를 추천합니다. 저녁이거나 캐리어가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우버 부르세요. 다만 본인 성향에 따라 버스도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저와 같이 극 알뜰함을 추구하신다면 그리고 오전에 도착하셨다면 경험삼아 버스타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우버 리프트 할때 앱 두개 켜놓으시고 가격비교한다음에 좋은가격 선택한것은 꿀팁입니다 ㅎㅎ)
재미있고 즐거운 샌디에고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